[윈도우11] CUDA / cudnn / pytorch 설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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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설정
0. 장착된 GPU 확인- 장치 관리자 > 디스플레이 어댑터 > GPU 확인 1. CUDA 설치1-1. CUDA 버전 찾기https://en.wikipedia.org/wiki/CUDA CUDA SDK version 찾기 1-2. CUDA Toolkit 다운로드1-1.에서 찾은 CUDA-toolkit 12.8 다운로드 함.> 구글에 "cuda-toolkit 12.8"을 검색하여 접속했음.https://developer.nvidia.com/cuda-12-8-0-download-archive CUDA Toolkit 12.8 Downloads developer.nvidia.com 1-3. 윈도우 환경 변수 추가(참고) 설치하면서 자동으로 환경 변수가 추가 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 것 같음.1. 검색 > 시스템 환..
[논문리뷰] Prompt Repetition Improves Non-Reasoning L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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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논문리뷰
프롬프팅으로 LLM의 성능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게 된 논문입니다. 방법은 상당히 간단하지만, 효과적일 것 같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논문링크https://arxiv.org/abs/2512.14982 Prompt Repetition Improves Non-Reasoning LLMsWhen not using reasoning, repeating the input prompt improves performance for popular models (Gemini, GPT, Claude, and Deepseek) without increasing the number of generated tokens or latency.arxiv.org 1. 핵심 아이디어: 프롬프트 반복사용자 질문()을 LLM 모델에게..
6. 러닝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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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노트
러닝 어플을 사용하고 기록을 크게 본적이 없었다. 오늘 26년 02월을 마무리하면서 한번 보게 되었다. 처음으로 들어가서 봤더니 생각보다 많이 달렸고 그래도 나름 꾸준히 해왔구나 생각이 들었다. 2025년을 보니 한달에 많이 나가야 13번 정도라니 생각보다 적게 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2026년에는 뛰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뛰다보면 정신이 맑아지는 약간의 명상의 효과가 큰 것 같다.그리고 예전에는 살뺄려고 운동할려고 무엇인가 노력이 들어갔었는데, 요즘에는 그런 거 없이 뛰는 행동 자체를 즐기는 것 같다.막상 나가기 귀찮고 달리기 초반에는 뛰기 귀찮거나 힘든 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견디고 달리다보면 좋아지는 것 같다. 약 3년정도 달리기 하면서 느낀 건 무엇이든 내 삶에 영향을 줄려면 꾸준히 해야하는..
프로젝트 finHub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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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프로젝트/finHub
프로젝트의 시작코로나 시절, 재테크와 경제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뉴스도 더 보게 되고, 유튜브 알고리즘은 어느새 주식과 채권, 거시경제 이야기로 가득 찼다. 그렇게 하나씩 보다 보니 “아, 나도 이걸 좀 알아야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책도 읽고, 유튜브도 찾아보고, 기사도 챙겨보면서 3년 정도를 흘려보냈다.엄청난 전문가는 아니지만, 적어도 재무제표가 완전히 외계어처럼 느껴지지는 않는 정도는 된 것 같다. PER, ROE, 금리, 채권, 인플레이션 같은 단어들이 예전처럼 막연하지는 않다. 그래서 이제는 이해하고 공부하는 것 자체가 어렵지는 않다. 그런데 이상하게도,항상 “이 회사는 좀 제대로 분석해봐야지.”“이번 분기 실적 나오면 정리해봐야지.”라고 ..
5.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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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노트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고, 과거는 이미 지나갔다.내가 관여할 수 있는 건 현재와 가까운 미래뿐일 것이다.위 내용의 글을 어디에서 들은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난다.(혹시 이 글을 보는 분이 계신다면 출처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아무튼 나는 요즘 위 글을 자주 생각하는 것 같다.- 현재는 무엇일까?- 어떠한 행동과 생각이 현재에 머무르는 것일까?라는 등의 생각이 많이 든다.공부? 요리? 운동? 독서? 이런 것들은 미래를 위해 하는 것일까?잘 모르겠다.
4. 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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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노트
오랜만에 드립 커피를 마시러 커피숍에 갔다. 베리향이 향긋하고 맛있는 커피였다. 요즘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아서 그런지 제대로 즐기지 못해 아쉬운 하루였다.오늘은 길게 작성할 힘도 없는 것 같다.
3. 작심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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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노트
오늘은 일기를 쓴 지 3일째 되는 날이다. 이전에는 일기장에 손으로 적거나 어플에 적었던 적이 있었다.컴퓨터로 적는 건 처음이라 생각보다 불편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막상 적어 보니 내가 생각하는 속도에 맞춰 쓸 수 있어서 오히려 더 잘 써지는 것 같다. 올해는 예년보다 준비 과정은 적지만, 대신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많아진 것 같다.생각이 나는 동시에 바로 행동으로 옮기다 보니 머릿속에서 걱정하는 일도 줄어들었고, 오히려 재미도 있다.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것도 있는 것 같다.앞으로도 이처럼 생각이 나면 결과에 상관없이, 최대한 작게라도 바로 실행하는 방식을 계속 고집해 봐야겠다. 아직 3일밖에 일기를 쓰지 않았지만, 내 생각을 글로 옮긴다는 것이 즐겁다. 괜히 매일 에세이를 연재하는 작가가 된 ..